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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12.01.) '대량해고' 논란 강사법…시행 … 관리자 12-01 1877
30 "인재 강국의 지식 사회? 그 요란한 위선"[(프… knube 11-13 1476
29 유학생의 편지…"나의 미래도 자살인가" (프… knube 11-13 1569
28 "마치 피로 흥건한 방석에 앉은 듯 합니다" (… knube 11-06 1478
27 경계에서 싸우며…"이 암흑 행성이 끔찍하다"… knube 11-06 1473
26 이토록 처참하게 외면받는 노동자는 없다 [프… knube 10-30 1438
25 사람 대접 못 받는 벌거숭이를 아십니까?[프… knube 10-30 1463
24 대학 수업의 절반은 '유령'이 맡는다?[… knube 10-30 1380
23 눈물도 마른 대학강사의 절망시대[프레시안… knube 10-30 1446
22 시간강사는 교원이 아니다? knube 10-21 1539
21 대학 강단에 몰아친 자율화 정책 - 전임강사 … knube 09-29 2270
20 [외로운투쟁]대학강사는 '원조'비정규… (3) 교원특위 09-14 1663
19 [오피니언] 대학 강사를 교원으로 인정해야 … knube 08-27 1759
18 정치권력 희화화 시켰다 knube 08-19 1546
17 '비정규교수의 삶과 노동' - 문화체육… (17) knube 08-18 1906
16 [대학정론]강사 문제를 다시 보자 knube 05-1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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