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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609 무능 국회·정부의 대학 강사법 개악 전말 홍보국 02-14 22
608 대학 재정난에 강사 수 감소 '가속화' 홍보국 02-07 33
607 "'강사법'이 오히려 강사 구조조정 빌… 홍보국 01-29 44
606 ‘강사법 시행’ 한 학기 뒤…다시 거리로 나… 홍보국 01-29 33
605 강의잃은 젊은박사에 최대 5000만원 지원…‘… 홍보국 01-03 67
604 아름답고 완벽한 강사법? '강사공채'… 홍보국 12-27 56
603 국·공립대 교수들 "故김정희 교수 죽음의 원… 홍보국 12-27 41
602 “강사법이 아닌 불안정한 지위가 문제” 홍보국 12-18 68
601 말 많고 탈 많은’ 강사법, 시행 이후에도 여… 홍보국 12-11 43
600 강사법으로 위축된 석·박사 교육, 장학금 확… 홍보국 12-04 70
599 다시 시간강사법을 생각한다 홍보국 12-04 53
598 김훈 작가 특별기고 ‘죽음의 자리로 또 밥벌… 홍보국 12-04 42
597 국회 입법조사처 "대학강사 처우개선 예산, … 홍보국 11-22 53
596 “교수 중심 연구 폐해...대학 연구 전통성 없… 홍보국 11-13 65
595 ‘강사법’ 시행 앞두고 강사 200명 이상 자른… 홍보국 11-06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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