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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대 강사 처우개선 예산확보를 위한 국회 앞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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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보국장 작성일21-11-20 16:01 조회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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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8일(목)  사립대 강사 처우개선 예산확보를 위한 국회 앞 투쟁

 : 권용두 경북대분회 대회협력 국장님이 투쟁에 참가하였습니다.   ​

 안녕하십니까? 

 대다수의 경북대분회 조합원 여러분들은 경북대를 비롯한 국,공립 대학교뿐만 아니라,

 여러 사립 대학교(전문대 포함)에서도 현재 강의를 하고 있거나 강의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립대학교가 국, 공립 대학교에 비해 열악한 강의, 연구 여건에 놓여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재정이 튼튼한 소수의 대학교를 제외한 대부분의 사립대학교들은 국, 공립대학교의 절반이나 

 그보다 조금 더 많은 강의료를 지불하고 있으며, 심지어 사립 전문대학교의 경우는

 3분의 1 정도의 강의료를 지급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강의를 위한 각종 시설이나 체계가 미비하고

  연구를 위한 지원이 거의 없다시피한 학교도 많습니다. 게다가 현재 사립대학교인 영남대학교에서는 졸업학점

 축소로 인한 교양과목의 폐지로 많은 강사들이 해고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우리나라 대학교의 다수는 국,공립 대학교가 아니라 사립대학교이기에 이런 열악한 현실을 외면할 수 없습니다.

아울러, 경북대 분회의 많은 조합원들이 우리 학교 뿐만 아니라 사립대학교 강의를 병행하고 있고 

그렇지 않은 분들도 앞으로 사립 대학교에서 강의를 할 가능성이 높기에 사립대학교 강사처우개선 문제 역시 

우리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이에 한국비정규교수노조는 11월 5일(금)부터 24시간 국회앞 천막노숙 농성과  아침, 점심, 저녁 3차례에 걸쳐 국회 정문 앞에서 피켓팅을 실시하였습니다. 특히 농성 6일째인 11월 11일(목)에는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이전에 전액 삭감된 사립대 강사처우개선 예산 389억원이 복원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비정규교수노조와 경북대분회는 사립대 강사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방학중 임금지급,​ 모든 강사에게 퇴직금 지급 등을 위해 투쟁할 것입니다.

* 아래 사진은 사립대 강사처우개선을 투쟁에 대해 조합원들의 이해를 돕고자 한국비정규교수노조의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조합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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